때는 늦은 저녁.. 회사에서 야근을 하다보니 이런 싸이트가 있다..


사실 내가 꼭 하고 싶은것이 바로 돈 수억버는 블로그 였는데.. 잘되었다~ ㅋㅋ
이왕이면  구글까지도 알아보는 블로거가 되어 주마!!


보통 블로거의 순서를 보면 다음과 같다.

 . 처음 적응하는 애기형 : 싸이월드에서 막 넘어 왔어요.. 우와~ 이어 어떻해야 하나?
 . 마구 마구 사진 올리자형 : 이제 조금 적응은 되었다!! 마구마구 올리자구!! 사진도 좋구~
 . 뭔가 마구 달기 형 : 오~ 이게 배너라는 거구나!! 그래 달아 보자구 위젯도 달아야지!
 . 은근슬쩍 뽐내기형 : 심심해 심심해 뭔가 자랑해서 포탈에 한번 내이름도!!
 . 나도 뽑아줘요~형 : 오~ 누구는 신제품도 막 써보네!! 나도 뽑아 주세요!!

사실 주식시장에서 개미군단이 모두 술잔을 들이킬때 돈버는 외국매매자는 축배를 들고 있다
즉 이런 어리버리한 블로거들이 프로 블로거들을 따라하려고 열심히 들어가주는 그때 그들은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것!! (물론 그들의 전문성은 인정!!)

이때에 참 괜찮은 서비스가 등장했다는것이다!!
그것도 꽤 현실적인 가격에...
 

애플이 지금처럼 존경받는것은 폐쇄적이긴 하지만 정말 소비자를 위한
store를 만들었다는 점에 있다. 정말 시선한 아이디어 라면 누구나 돈을 벌수 있는구조!!
그것을 만들어다는 것이다.. 내 개인적인 소원도 이 바이블로거가 꼭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너무 순수한가?


사실 광고주에 연결하는 길은 거의 모든 길을 파워블로거가 막고 있었다.
그렇게 하는것이 기업입장에서도 훨씬 수월했으니까..
이제 그 주인공이 내가 되는거다~ 음하하!!
원하시는 분은 도전해 보시라! 바이블로거!


P.S 첫느낌이라면.. 나름 Naver 같다는거?
      좋은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수 있을거 같다!!
      사실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하면 아래 동영상이 대박이었는데
      점점 사회는 진화한다는거



바이블로그
[조리개]

- 밝기 관계: 조리개값 1스탑 = 빛의 양 2배 = 셔터스피드 2배 = ISO 2배.
- 스탑 증가치: 다음과 같이 2배씩 어두워진다.
   1.0 -> 1.4 -> 2.0 -> 2.8 -> 4.0 -> 5.6 -> 8 -> 11 -> 16 -> 22 -> 32 -> 45 -> 64
- 선예도: 모든 렌즈는 조리개를 너무 열어도 선예도가 떨어지고(구면수차 때문. 비구면 렌즈를 쓴 제품은 덜함), 너무 조여도 선예도가 떨어진다(회절현상 때문. 광각일수록 정도가 심함). 일반적으로 최적값은 최대개방에서 2스탑 조인 수치이며, 적어도 1스탑은 조이는 것이 좋다. 즉, 최대개방이 F2.8인 렌즈는 5.6, F4는 8, F5.6 이상은 11이 최적값이 된다.
- 접사: 최소한 F8, 도감용같은 객관적 사진은 촬영거리에 따라 F20 이상으로도 조여야 한다. 거리가 가까울수록 심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얇아져서, 1:1 접사를 위한 최단거리 접근 시에는 F16에서도 1mm밖에 되지 않는다. 1:4 접사 거리는 되어야 간신히 2cm 가량이다.
- 회절현상 활용: 야간조명을 조리개를 많이 조이고 찍으면 회절현상 때문에 크로스 필터 없이도 별모양의 불빛이 된다. 많이 조일수록 모양이 뚜렷해지지만, 대신 선예도는 떨어지게 된다.
- 빛망울(보케): 조리개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원형조임식이면 원형이 되고, 그렇지 않다면 조리개 날개의 숫자만큼 각이 진 빛망울이 만들어진다. 크기는 조리개를 개방할수록 커진다.


[셔터스피드]
- 손떨림 방지를 위한 최소 셔터스피드: 기본적으로 '1/초점거리'. 단, 크롭바디에서는 '1/(초점거리×크롭배율)'.
- 맑은 날 조리개 16 원칙: 야외 풍경사진의 고전적 원칙. 맑은 날엔 조리개를 16으로 놓고 셔터스피드는 '1/ISO값'로 하면 대체로 맞는다는 것.
- 공연: 동적인 장면은 1/125초 이하, 정적인 장면도 1/50초 이하로 짧게.
- 야생동물: 초망원 렌즈는 흔들림에 매우 약하므로 삼각대와 릴리즈로 찍더라도 1/150 이하로 짧게.
- 곤충: 날아다니는 곤충은 1/500초 이하, 자리를 옮겨다니는 나비도 1/250초 이하로 짧게.
- 야경: 도시가 아닌 자연의 야경은 보름달이 뜬 정도라야 촬영이 가능하다. ISO 200에서 2분 정도, 사막이나 설경에서는 절반인 1분 정도를 준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변동이 심하다.
- 천체: 조리개 최대개방, 초점 무한대로 하고 다음과 같이 준다.
   (1) 어두운 밤하늘: 1분 이상.
   (2) 달: 1/4초 이상으로 길어지지 않도록.
   (3) 별의 이동궤적: 최소한 15분에서 길게는 2시간 이상.
- 물: 움직임을 정지시켜 힘을 표현하려면 1/250초 이하로 짧게, 움직임을 살려 부드럽게 표현하려면 1/8초 이상으로 길게 찍는다. 단, 파도를 물안개처럼 만들려면 수십 초가 필요하다.
- 비: 빗방울을 정지시키려면 1/125초 이하로 짧게. 짙은 색 배경을 선택.
- 설경: 눈송이를 정지시키려면 1/100초 이하로 짧게. 단, 바람 없이 천천히 내리는 함박눈이라면 1/60초 이하로도 가능.  측광은 아래 참고, 망원렌즈로 원근감 압축, 짙은 색 배경을 선택, 순광을 피하고, 뒤로 초점을 맞춘 아웃포커스로.
- 번개: 1/4초 이상으로 길게. 깜깜한 상황에서는 벌브 셔터, F8, ISO200, 조명이 많은 밤에는 5~20초, F5.6, ISO200이 기본이다. 낮에는 가능한한 느린 셔터가 되게 한다.
- 불꽃놀이: 1~15초 정도에서 적당히 가감. 조리개는 F8, ISO는 최저치로.
- 차량 이동시: 1/250초 이하로 충분히 짧게.
- 건물: 행인이 많은 곳에서 건물을 깨끗하게 찍으려면 수 초 이상으로 길게 찍는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흔적만으로 최소화되므로 한결 나아진다.

[측광과 노출]
- 인물: 옷색깔을 고려하여 노출보정을 해야 한다.
- 공연: 스팟측광을 쓴다. 공연조명은 콘트라스트가 상당히 강하므로 바디에서 콘트라스트를 낮춰놓는 것도 좋다. 충분한 셔터속도가 안 나오기 쉽지만 플래쉬를 쓰기 곤란한 경우가 많으므로 밝은 렌즈와 고ISO를 동원할 수밖에 없다.
- 접사: 스팟 측광을 적극 활용하고, 피사체의 색깔에 따라 노출보정도 적극적으로 한다.
- 역광: 실루엣이면 노출언더에 플래쉬를 끄며, 실루엣이 아니면 노출오버에 플래쉬를 켜되 조광량을 1/3~1스탑 줄인다.
- 일출과 일몰: 대체로 노출오버로. 기본적으로 태양으로부터 45도 옆의 하늘을 기준으로 측광한다.
- 천체: 달 표면을 찍으려면 2~3스탑 이상의 극단적인 노출언더로 해야 한다.
- 설경: 반드시 노출오버. 멀티측광이면 1스탑, 스팟측광이면 2스탑 정도.
- 무지개: 0.3~0.7 노출언더로.

[초점과 심도]
- 과초점 거리: 35mm 렌즈는 F16, 28mm는 F8, 24mm는 F5.6에서 거리계를 3m에 놓으면 1.5m~무한대까지 모두 초점이 맞는다. 광각 이상의 초점거리에선 활용하기 어렵다.
- 전방 심도와 후방 심도: 5m 이상의 거리에서는 전방 심도에 비해 후방 심도가 2배 정도 크다. 따라서 팬 포커스일 경우 화면의 1/3 지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 단, 3m에서는 1.5배, 1m에서는 등배로 비율이 바뀐다.

[보색 관계]
- 노란색/주황색 꽃 -> 짙은 파란색 배경 (하늘 등)
- 빨간색 꽃 -> 청록색 배경
- 보라색 꽃 -> 녹색 배경 (잎)
- 파란색 꽃 -> 적색, 황토색, 갈색 배경 (땅, 줄기 등)
드디어 12월 중순이면 아가가 뛰쳐 나온단다.. 으갸갸~

신난다!!

이제 블로그는 애기 모든로 변신!!

오랜만..

분류없음 2009/07/02 20:00
오랜만에 글을 쓰고.. 오랜만에 힘들다...
아래글은 오늘 구글 리더 등록한 분의 글이다
트윗도 자주 하시는거 같은데.. 너무 맘에 들어서 퍼왔음!!
갑자기 우리 튼튼이가 딸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중만 처럼 키울겨!!


딸에게 아빠가 필요한 100가지 이유

1. 딸에게는 아빠가 금방 괜찮아질 거라고 말하면 그대로 될 거라는 믿음을 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 딸에게는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딸의 희생을 막아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 딸에게는 외모보다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4. 딸에게는 필요한 순간에 늘 자신을 향해 웃어주고

5. 언제든 자신을 안아주고 입맞춰줄 시간이 있는 아빠,

6. 춤을 추다가 발을 밟아도 개의치 않고 언제든 돌아갈 집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7. 딸에게는 딸이 아빠가 필요없는 나이가 되었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8. 딸에게는 가족을 온전하게 지켜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9. 딸에게는 실수를 해도 벌주지 않고 오히려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도와주며

10. 어디서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가르치는 아빠,

11. 남들이 나와 다른 점을 받아들이라고 가르치며,

12. 행동의 결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그에 따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13. 딸에게는 누군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이 어떤것인지 알게 해 줄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14. 딸에게는 진심으로 자신이 누구보다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15. 딸에게는 밤에 보이는 무서운 것들로부터 딸을 보호해주고,

16. 어려운 문제로 잠 못 이룰 때 해답을 주는 아빠,

17.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18. 고통스러운 것을 견딜만한 것으로 만들어주며,

19. 천둥과 번개로부터 딸을 보호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0. 딸에게는 가족이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1. 딸에게는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안전지대가 되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2. 딸에게는 헌신적인 사랑을 받는 느낌이 어떤 건지 알게 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3. 딸에게는 모든 남자들을 판단할 때 기준이 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4. 딸에게는 함께 있지 않아도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5. 딸에게는 남편과 아내는 동등한 존재라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26. 딸에게는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낄 때 언제나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고,

27. 혼자 가는 것이 너무 두려울 때 동행해주는 아빠,

28. 성실함의 의미와 험한 길을 피해가는 법을 가르쳐 주고,

29.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때까지 어려운 결정들을 대신 내려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0. 딸에게는 어떤 경우에도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 이상형이 적어도 한 명은 있다고 믿게 해 줄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1. 딸에게는 밤에 안아다 눕혀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2. 딸에게는 자기를 보호할 수 있을 만큼 지혜롭지 못할 때 자신을 지켜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3. 딸에게는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4. 딸에게는 용서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가르치며,

35. 한 번 이상 용서해도 좋다고 가르치는 아빠,

36. 의지가 굳은 것과 고집스러운 것의 차이점을 가르쳐주고,

37. 자신이 딸의 존경심을 얻어냈던 것처럼 존경심은 노력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8. 딸에게는 역경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39. 딸에게는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는 우주의 중심이 아닐 수는 있어도 아빠에게는 우주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40. 딸에게는 딸의 아이들에게 가족의 역사가 되어 줄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41. 딸에게는 남편에게 기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42. 다른 사람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라고 가르치는 아빠,

43. 난관 속에서도 존엄성을 지키라고 가르치며,

44. 부모로서 아이를 가르치는 데 희망이 있다는 믿음을 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45. 딸에게는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46. 딸에게는 남자의 힘은 그의 손이나 목소리의 위력이 아니라 다정한 마음에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47. 딸에게는 모든 거래에서 정직하라고 가르치고,

48. 인내심과 친절을 가르치는 아빠,

49. 의지를 굽히지 않아야 할 때와 타협해야 할 때를 가르쳐주며

50. 실패할 때마다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51. 딸에게는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생각나게 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52. 딸에게는 자식이 성장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떠밀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53. 딸에게는 자기편이 아무도 없을 때 눈을 감으면 그 모습이 떠오르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54. 딸에게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할 때 필요한 길잡이가 되어주고,

55. 잘못된 길로 가면 뒤에서 잡아당겨주는 아빠,

56.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자신을 높이 평가해주고 눈물을 흘리며 꼭 안아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57. 딸에게는 업어달라면 아무 이유없이 그냥 업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58. 딸에게는 도덕적인 기준을 세워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59. 딸에게는 미처 습득하지 못한 지혜를 나눠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60. 딸에게는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하던 일도 멈추는,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61. 딸에게는 꼭 안기면 무서울 것이 없는 편안한 느낌으로 기억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62. 딸에게는 지혜와 이해라는 토대 위에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63. 딸에게는 진실을 알아보는 눈과 그것의 가치를 알아보는 법을 가르쳐 주고,

64. 성실함을 알아보는 눈과 장려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빠,

65. 공정함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66. 자신을 옹호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67. 딸에게는 요조숙녀다운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68. 딸에게는 신뢰를 바탕으로 세워진 집에 언제든 와서 쉴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69. 딸에게는 남을 위해 봉사하는 기쁨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70. 딸에게는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힘들어할 때 다독여주고,

71. 강하고 의지력 있는 성격을 길러주는 아빠,

72. 세상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르쳐주며,

73. 딸이 좋아하는 것들을 만들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74. 딸에게는 제 손으로 무언가를 고칠 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75. 딸에게는 진정한 사랑은 무조건적이라는 사실을 몸소 보여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76. 딸에게는 가족을 사랑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77. 딸에게는 무지함은 어떤 경우에도 변명이 될 수 없으며,

78. 자존심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는 데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는 아빠,

79. 자신의 생각이 적합한 지 시험할 수 있는 실험을 하라고 가르치며,

80. 혼란한 가운데서도 정신을 집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81. 딸에게는 기쁨이 넘치는 마음에는 평화가 가득하며,

82. 거짓이 머무를 자리가 없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83. 딸에게는 남자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말해주고

84. 모든 남자들이 자신에게 상처를 준 남자와 같지는 않다고 가르치는 아빠,

85. 신사를 알아보는 법을 가르쳐주고,

86. 아버지와 같은 남자와 결혼하는 딸의 결혼식 날 그옆에 서있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87. 딸에게는 조심해야 할 때를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88. 딸에게는 여자와 남자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89. 딸에게는 경험을 통해 배우라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90. 딸에게는 자기 자식의 아버지가 될 남자를 고를 때 어떤 타입을 골라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가능한 한 최고의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빠,

91. 가족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자녀를 키울 수 있게 도와주며,

92. 가족 안에서의 역할이 자신의 일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93. 딸에게는 인생에서 자신이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94. 딸에게는 열심히 일하는 데서 오는 혜택을 알게 해 주고,

95. 딸이 엄마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안일을 도와주며,

96. 씀씀이에 책임을 지고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라고 가르치는 아빠,

97. 관대한 심성으로 베풀 수 있도록 가르치며

98. 너무 지쳐 혼자 일을 끝내지 못할 때에 일을 끝낼 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99. 딸에게는 남자들을 신뢰해도 좋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100. 딸에게는 아빠가 필요하다. 아빠는 딸의 첫사랑이다.